" 사람의 손길이 닿아 사물이 되고, 그 사물이 누군가의 삶에 흔적을 남깁니다 "
'계절의 시간을 깎아 만든 조각, 인적(人迹)의 은행나무 껍질 다하'
2025년 늦가을, 잎이 모두 떨어져 가는 은행나무에서 영감을 얻어 빚어낸 은행나무 껍질 다하입니다.
어두운 소지와 중간 톤의 두 가지 흙을 사용해 실제 은행나무 껍질의 거친 텍스처를 정교하게 찍어냈으며, 그 위에 참나무를 태운 재로 직접 만든 유약을 시유하여 깊이 있는 자연의 빛깔을 완성했습니다.
찻자리에서 찻잎을 정갈하게 덜어내고 감상하는 다하의 본래 용도는 물론, 은행나무 껍질 플레이트와 함께 매치했을 때 마치 숲의 일부를 옮겨온 듯한 조형적인 아름다움이 찻자리를 더욱 빛내줍니다.
차를 즐기지 않는 시간에도 데스크 위에서 명함을 담아두거나 펜을 올려두는 트레이로 활용하며 일상의 곳곳에 인적(人迹)이 남긴 계절의 흔적을 곁에 두시길 추천드립니다.
사이즈 : 길이 12c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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